REBUILD 프로젝트
부상과 체중 증가 이후 러닝을 다시 만드는 과정을 같은 방법으로 장기간 기록합니다.
예전과 같은 6분대 페이스, 지금의 달리기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예전과 같은 6분대 페이스지만 체중 88kg, 지면접촉시간 260~270ms인 지금은 다른 몸으로 달린다. 마라톤 3:09 시절과 비교해 REBUILD 프로젝트의 기준점을 남긴다.
러닝 다이나믹스 지표로 다시 본 2026 교토마라톤 — 나는 언제부터 무너졌을까
목표 3시간 10분이던 2026 교토마라톤을 FIT 원자료로 다시 봤다. 12~15km부터 파워와 보폭이 줄고 GCT가 길어진 흐름을 러닝 다이나믹스 지표로 따라가며 언제부터 무너졌는지 확인한다.
10km 러닝이 덜 힘들어졌다— 심박이 낮아진 3주간의 변화
같은 5분 39초 페이스에서 3주 만에 심박이 낮아지고 10km가 덜 힘들어졌다. 8월 14일과 9월 5일 기록을 비교해 GCT·수직진동 감소와 LSS·케이던스 증가를 REBUILD 관점에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