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GCT 실험
케이던스와 주법을 바꿔 가며 지면접촉시간과 수직진폭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측정한 실험 기록입니다.
러닝 케이던스와 지면접촉시간(GCT) — 케이던스를 올리면 정말 줄어들까?
케이던스를 180 가까이 올리면 지면접촉시간(GCT)이 정말 줄어들까? 같은 페이스에서 케이던스만 바꾼 세 번의 세션을 Garmin·Stryd 데이터로 비교해, GCT가 거의 반응하지 않은 이유를 살펴본다.
같은 케이던스, 같은 페이스 — 주법을 바꾸자 접지시간(GCT)이 12ms 달라졌다
케이던스와 페이스를 같게 두고 주법만 바꾸자 지면접촉시간(GCT)이 12ms 달라졌다. 몸을 띄우는 주법과 누르는 주법을 통제해 비교한 실험 기록과 다리 강성(LSS) 변화를 정리한다.
러닝 케이던스는 높을수록 좋을까? 180보다 먼저 봐야 할 적정 케이던스 기준
러닝 케이던스는 180spm이 정답일까? 낮은 케이던스가 불리한 이유와, 케이던스만 높인 경우와 주법을 바꾼 경우의 GCT 기록을 문헌과 함께 비교해 적정 케이던스를 판단하는 기준을 찾는다.
러닝 지면접촉시간(GCT), 왜 뒷발의 점핑에 주목해야 할까? | 착지보다 전환
러닝 폼을 고칠 때 착지만 신경 쓰고 있지 않은가? 지면접촉시간(GCT)을 줄이는 열쇠는 앞발의 착지보다 뒷발이 지면을 떠나는 전환에 있을 수 있다. 앞으로 가려는 의식이 뒷발을 오래 남기는 이유를 살펴본다.
지면접촉시간은 줄고 수직진폭은 늘었다, 나쁜 신호일까? Stryd 풋패스로 본 러닝 폼
지면접촉시간(GCT)은 12ms 짧아졌는데 수직진폭(VO)은 커졌다면 나쁜 신호일까? 같은 케이던스에서 두 가지 폼으로 달린 기록을 Stryd 풋패스 궤적으로 비교해 숫자 뒤의 움직임을 확인한다.